부산광역시는 ‘민의의 광장’에 참가할 시민 100명의 신청을 11일부터 오는 17일까지 홈페이지(www.busan.go.kr)를 통해 받는다. 신청자의 나이, 성별, 사는 지역, 직업 등을 고루 안배해 참가자를 최종 선정할 방침.
민의의 광장은 신라대 김영일 교수(부산MBC 시사포커스 진행자)의 사회로 3시간 가량 진행될 예정. 시민들은 평소 생활에서 겪고 느끼는 애로와 바람을 솔직하게 건의하고, 허 시장은 이에 대한 답변과 부산의 어려움, 가능성, 극복할 과제를 밝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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