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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행복한 학교 재단’은 공교육을 보완하는 교육지원 분야의 사회적 기업 설립을 통해 고용과 복지를 동시에 증진시키기 위해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 SK가 공동 협력하여 설립하는 것으로, 저렴한 수강료로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한 무상교육 제공으로 사교육비 부담경감 및 교육복지 실현에 기여하고, 사회적 기업 운영에 따른 신규채용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 특히, 고학력 경력단절 여성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통해 우수 여성인력의 사회진출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 SK는 재단의 설립 및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과 지원을 펼칠 예정이며, 재단의 설립·운영에 소요되는 초기비용 23억원은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이 각 5억원, SK가 13억원을 부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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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산 행복한 학교 재단’에서는 강사 94명, 사무원 6명 등 총 100명을 신규 채용하여 부산지역 5개 초등학교 1천여 명을 대상으로 방과후 학교 교육을 추진할 계획으로 있으며, 2014년까지 채용규모를 1,000여 명까지 확대하고, 75개 초등학교 1만5천여 명의 교육을 담당할 목표를 세워두고 있다.
설동근 부산시교육감은 임기 중 마지막 정책 사업을 이루기 위해 SK를 여러 차례 방문하여 설명과 설득으로 이뤄낸 거대한 사업으로 SK가 서울시와 처음 시작했지만 시청. 교육청을 합동 협력으로 시행하기는 부산이 처음이라며 앞으로 전국적인 모델 사업이 될것임을 확신한다며 확고한 성공사업 의지를 밝혔다.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 SK는 ‘부산 행복한 학교 재단’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 외에도 대학, 자원봉사단체, 학부모연합회 등 다양한 지역자원의 광범위한 참여 유도로 부산의 대표적인 우수 사회적 기업 모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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