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 제작발표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 제작발표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치동 컨벤션 마벨러스

^^^ⓒ 뉴스타운 김기영^^^
15일 오후2시 서울 대치동 컨벤션 마벨러스에서 KBS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연출: 박만영 극본: 정유경)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 뉴스타운 김기영^^^
^^^ⓒ 뉴스타운 김기영^^^
^^^ⓒ 뉴스타운 김기영^^^
^^^ⓒ 뉴스타운 김기영^^^
^^^ⓒ 뉴스타운 김기영^^^
^^^ⓒ 뉴스타운 김기영^^^
^^^ⓒ 뉴스타운 김기영^^^
2010년, 가족은 변함없이 인간을 구원하는 소중한 대명사로 여기지고 있다. 하지만 이 시대처럼 결혼과 가족에 관해 다양한 가치관이 혼재했던 시기가 있었을까? 아직도 가부장적 결혼제도를 굳걷히 믿는가 하면 한쪽에선 비혼이나 싱글맘, 싱글대디, 동성혼, 계약혼 등이 자연스레 논의된다.

여기 한 지붕 아래 살고 있는 네 커플이 있다. 이들은 각기 다르게 사랑하고 결혼하고 헤어지기도 한다. <결혼해주세요>는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시대의 사랑, 결혼, 이혼에 대해 생각해 보는 유쾌한 가족극이다.

이 날 포토 타임및 간담회에서 백일섭, 고두심, 이휘향, 이종혁, 김지영, 한상진, 오윤아, 성혁, 이다인, 류태준, 이태임, 박만영 감독을 만날 수 있었다.

^^^ⓒ 뉴스타운 김기영^^^
백일섭은 '김종대'역에 대해 "근래 아버지, 남편 역할은 힘 못쓰고 큰 소리 못냈다"며, "이번 드라마는 큰 소리치는 아버지 역할 맡았다"고 설명했다.
^^^ⓒ 뉴스타운 김기영^^^
고두심은 '오순옥' 역데 대해 "중년 이상이되면 남성적이다"며, "이번 드라마는 여성적인 어머니 역할 맡았다"고 설명했다.
^^^ⓒ 뉴스타운 김기영^^^
이휘향은 '송인선' 역에 대해 "직업은 의사다"며, "딸을 사랑하는 엄마다"고 말했다.

이어서, "어떤 인물이 그려질지는 앞으로 연기해봐야 할겠다"고 설명했다.

^^^ⓒ 뉴스타운 김기영^^^
이종혁은 '김태호' 역에 대해 "30대 중반의 인물이 살아가면서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사람이다"며, "사람 냄새나는 인물이다"고 설명했다.
^^^ⓒ 뉴스타운 김기영^^^
김지영은 "부모님들이 배우라 잘 이해해준다"며, "주워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 뉴스타운 김기영^^^
한상진은 시청률에 대해 "좋은 감독과 연기자들을 만나서 시청률이 높은 드라마에 출연할수 있었다"며, "흥행에 누가 되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타운 김기영^^^
오윤아는 '김연호' 역에 대해 "강도가 쎄다"며, "대놓고 무시한다"고 설명했다.

주말 드라마 출연에 대해 오윤아는 "고두심, 백일섭 선배님이 잘해주신다"며, "미니시리즈 같은 신선한 느낌이난다"고 전했다.

^^^ⓒ 뉴스타운 김기영^^^
이태임은 발음에 대해 "고향이 울산이다"며, "사투리 억양이 많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녹음해서 들었다"며, "아나운서 분들에게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 뉴스타운 김기영^^^
류태준은 '최현욱' 역에 대해 "최연욱이 나와 비슷한 점이 있다"며, "90년대 음반을 낸것이 똑같고, 스타가 아니었다는 점이 틀리다"고 말했다.

이어서, "결혼에 구속 받지 않고 쿨한 성격이다"며, "가수도 데뷔 시키고, 재밌게 잘 풀어갈거 같다"고 설명했다.

^^^ⓒ 뉴스타운 김기영^^^
성혁은 베드신에 대해 "굉장히 긴장했고, 알몸이 창피했다"며, "베드신이 아니고, 배드에서 떨어진다"고 말했다.

이어서, "다인씨가 갈비뼈가 다쳤다"고 전했다.

^^^ⓒ 뉴스타운 김기영^^^
이다인는 갈비뼈가 다친것에 대해 "숨쉬기가 힘들었다"며, "금이 간줄 알았는데 두 번째 갈비뼈가 골절이 틀어졌다"고 밝혔다.

'유다혜' 역에 대해 이다인은 "여자의 일생을 연기한다"며, "아름답고 순수한 마음을 예쁘게 봐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드라마 <결혼해주세요>는 오는 19일 저녁7시 55분 첫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