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진보신당 선거책임 운영위원 총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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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진보신당 선거책임 운영위원 총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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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지방선거에 대한 책임 지고

진보신당 울산시당(위원장 노옥희)은 지난 14일 시당 사무실에서 23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이번 6.2 지방선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운영위원 총사퇴를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진보신당은 운영위원 총사퇴에 따라 차기 지도부 선출때까지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운영된다.

이날 비상대책위원회는 15명내외로 구성될 예정이며 이번 지방선거에 대한 전당적인 평가와 시당 혁신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비대위원장으로는 이영도 시당 노동위원장이 선임됐다.

진보신당 울산시당은 7월 중순까지 비대위구성 및 지방선거 평가, 당 운영 혁신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며 중앙당 지도부선출 일정을 고려해 시당의 차기지도부 선출일정을 잡을 예정이다.

노옥희 위원장은 16일 오후 2시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사임에 대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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