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한 중 문화예술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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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한 중 문화예술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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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후루다오시 문화예술교류단 방문

인천 부평구(구청장 박윤배)는 지난 11일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요령성 후루다오시에서 문화예술교류단 12명이 방문했다고 전했다.

부평구와 후루다오시는 97년 자매결연 체결 후, 문화예술교류를 통해 양국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호 우애를 증진함으로써 양 도시의 문화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격년제로 상호 초청방문하고 있다.

이번 방문단은 11일 도착해 3박 4일 인천에 머무르며 송도신도시 견학, 한‧중 문화원 및 인천아트플랫홈 방문, 2010인천부평풍물대축제 공연관람 등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를 나눴다.

특히 12일(토)에 2010인천부평풍물대축제 거리행사가 진행되는 부평대로 행사장을 방문해 예술인 아트존 및 체험마당, 풍물퍼레이드 관람하며 풍물축제의 뜨거운 열기를 함께했다.

또한 부평구문화예술인협회와 후루다오시 문화예술교류단이 함께 준비한 작품들을 부평구청 2층 전시실에서 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전시하고 있으며, 부평아트센터 꽃누리 갤러리에서 10일부터 16일까지 양국의 회화, 서예, 사진, 조각 등의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박윤배 부평구청장은 방문단을 환영하면서 “이번 한중 문화교류를 통해서 양국 간의 다양한 문화를 접함으로써 양국의 문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또한 한국의 대표 거리축제인 2010 인천풍물대축제를 함께하며 한국 전통문화인 풍물을 마음껏 즐기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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