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승리의 함성이 16강 넘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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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승리의 함성이 16강 넘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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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작일 뿐이다. 응원은 끝나지 않았다

^^^▲ 해동공원에서 시민들이 그리스전 승리의 함성이 울려 퍼지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2010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월드컵에 출전한 태극전사들이 12일 첫 상대인 그리스전 거리 응원에는 첫 승을 거두고 16강을 향해 승리를 기원하는 시민들을 목소리가 전국에서 울려 터져 나왔다.

이날 거리 응원전은 전국에서 붉은 물결로 뒤덮으며 포항 역시 예외는 아니다. 포항 해도공원 및 북부 해수욕장에 대형 스크린이 마련되어 포항시민 3천여 명이 거리응원에 나셨다.

^^^▲ 붉은악마 응원단이 승리의 함성을 목이 터저라 외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박승호 포항시장도 이날만큼은 해도 공원에서 시민들과 함께 대형 스크린에 태극전사들의 경기 모습을 지켜보며 "아 ~ 대한민국" 외치면 시민들과 같이 한마음으로 그리스전 승리를 응원했다.

경기 시작 전반 7분 수비수 이정수가 첫 골을 넣자 응원 열기는 더욱 최고조로 달했다. 또한, 태극전사들이 공을 잡을 때 마다 "아~ 대한민국" 함성 소리가 하늘을 치솟았다.

^^^▲ 수비수 이정수의 첫 골이 터지자 환호하는 박승호 포항시장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후반 7분 박지성이 혼자 드리불 한 후 침착하게 추가골을 터지자 붉은악마 응원 열기는 최고조로 달하면 산소탱크 박지성 외치며 목소리가 터지도록 골을 외쳤다.

시민들이 그리스를 2:0으로 승리를 거두자 수많은 시민이 선수들에게 "잘 싸웠다"고 박수를 보냈다.

경기가 끝난 후 시민들의 반응은 역시 태극전사들이 잘 싸웠다며 그리고 해낼 줄 알았다며 승리의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거리 응원에 참석한 한 시민은 "그리스전에 이길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정말 이길 줄 몰랐다며 승리를 축하하며 오는 17일 아르헨티나전에도 승리를 했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그리스전에 이정수, 박지성 골로 2:0으로 승리해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겨 B조 1위에 올랐다.

^^^▲ 한 시민이 "아 ~ 대한민국" 구호를 외치며 응원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오늘만은 마음껏 목청이 터져라 외치고 있는 시민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오늘은 우리도 마음껏 응원할래요.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해동공원에서 시민들이 그리스전의 승리의 함성이 울려 퍼지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 북부해수욕장에서도 시민들이 그리스전의 승리의 함성이 울려 퍼지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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