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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대학교병원 외과 주최로 12일 울산현대호텔에서 '제22차 삼남외과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 | ||
영호남 및 충청도 지역 대학병원 외과 의료진 1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한 이번 학술대회는 외과적 수술 및 복강경 등 외과 관련의 다양한 정보를 상호 교류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했다.
학술대회는 삼남외과학회 채권묵(원광대)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3개의 세션(session)으로 구분되어 진행됐으며, 4개의 구연발표, 기초강좌 강의에 이어 ‘하지정맥류의 최신치료’(박기혁, 대구가톨릭대)를 포함한 4개의 강의가 세 번째 시간에 진행됐다.
학술대회 개최를 계획한 삼남외과학회 고병균(울산대) 이사장은 “외과 의료진들이 한자리에 모여 의학정보를 나눔으로써 지역의료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고, “지속적인 학술대회 개최를 통해 학회 발전을 이룩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학술대회 전날인 11일에는 삼남외과학회 소속 의료진들이 현대중공업 영빈관에서 학회 관련 주임교수회의를 가졌으며, 현대중공업을 견학 방문해 한국 조선 산업의 발전상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연수평점 3점이 주어졌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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