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방과 네거티브 안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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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방과 네거티브 안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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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양평군수 후보, 상대후보의 비방과 네거티브에도 높은 지지율로 재선 성공

그 어느지역보다도 비방과 혼탁으로 얼룩진 양평군수 선거전에 군민들의 표심은 요동치지 않았다.

지난 6,2 지방선거 유세기간 선거법과 친인척 비리 그리고 상대후보의 흠집내기 위한 비방전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 김선교 양평군수 후보가 66,6%5라는 군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이끌어내며 재선 도전에 성공했다.

하지만 상대후보였던 무소속의 윤칠선 후보와 무소속의 송만기 후보의 지지율은 김선교 당선자와의 큰 폭으로 벌어져 양평군민들도 비방과 네거티브가 아닌 진정 정책대결을 희망하고 있음을 증명해 보였다.

한편 김선교 양평군수 후보는 당선소감을 통해 “폭넓은 지지로 당선시켜주신 군민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제게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을 ‘양평을 더 크고 새롭게 발전시켜, 누구나 행복한 양평을 만들어 달라’는 염원으로 받들고 4년간 혼신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앞으로 민선지방자치시대에 걸맞게 행정은 부군수와 과장에게 역량을 부여하는 ‘책임행정’을 구현할 것”이라며 “군수인 저는 지역발전을 위해 당과 중앙부처 등 어디든 달려가 부족한 지방재정 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더욱이 “선거과정에서 내세운 공약은 매니페스토에 입각해 임기 중에 실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선거로 인해 흩어진 민심을 하나로 묶어 반목과 갈등에서 벗어나 군민 대화합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부연했다.

특히 김 당선자는 “우리 모두 힘을 합쳐 지역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많은 조언과 협조를 거듭 당부드린다”며 “반드시 경제1등, 교육1등, 복지1등의 양평을 만들어 내겠다”고 군민들께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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