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에 전국 최대규모 태양광발전 시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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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에 전국 최대규모 태양광발전 시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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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 최남단 마라도에 오색무지개 모형의 국내 최대규모 태양광발전 시설을 증설된다.

남제주군은 7일 마라도에는 디젤 225kW, 태양광 30kW 시설을 이용 전력을 공급하고 있고 연차적으로 총 16억원의 예산을 투입, 태양광 발전시설을 180KW까지 증설 태양광 전력을 공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또 태양발전시설을 오색무지개 모형을 설치키로 하고 오는10월중에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하고 1단계로 오는 11월에 6억5천만원을 투자,내년 1월중에 완공키로 했다.

태양광 발전시스템의 집광판 구조물 규모는 단면적 2천여㎡에 폭 70m, 높이 25m 등이다.

군은 오는 2005년까지 추가로 예산을 9억5천만원을 확보하여 사업을 마무리 하기로 했다.

이에앞서 최남단 마라도는 자동차없는 마을조성에 이어 이미지 제고를 위해 도서지역 전력의 안정적 공급을 통한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국내 최대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추진하여 마라도를 찾는 관광객에게 대체에너지의 관광자원화 및 현장학습장으로 활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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