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개발센터에 따르면 제주국제자유도시 건설이 조기에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초기단계의 제주개발을 선도하고 국내,외 첨단산업 및 연구소 등을 유지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지역산업구조의 고도화 뿐만 아니라 첨단지식 연구와 산업의 육성을 위해 21세기의 지역혁신체제 구축을 선도 및 생명과학기술 및 특화지역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주요도입시설과 규모는 총 면적 26만여평 규모에 1단계로 오는 2010년까지 바이오 및 정보관련 국,공립 연구기관 등 연구개발기능과 바이오사이언스파크 및 연구인력 수거기능시설, 대학원 대학,외국인 학교,훈련기관,창업.보육시설,업무지원시설,문화스포츠시설 등이다.
2단계로 오는 2020년까지 제조생산기능과 바이오정보처리 분석을 하는 바이오정보산업과 컴퓨터 소프트웨어산업 등 산업기능지원 시설을 갖추게 된다.
이에따라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개발사업 추진에 있어 국무조정실에서 지난해 4월부터 올해 지난 5월까지 국토연구원에 의뢰하여 개발방안 연구 등 기본 타당성 연구용역이 완료된 상태이다.
이를 토대로 하여 입주업체 수요조사와 년내 국가산업단지 지정을 받기위해 각종자료 분석작성 및 조사 등, 건교부와 사전협의 등을 해나가고 있다.
또한 국가산업단지로 지정과 동시에 기본.실시설계 등을 통해 토지확보와 토목공사 등 기반시설사업을 착수하게 된다.
전문가들은 "첨단과학기술단지가 마무리되면 생산유발액이 2조 3천900만원으로 추정, 분석되며 3만1천여명의 고용증대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지역분권화와 동북아 중심국가 건설의 일익을 담당할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는 7대 선도프로젝트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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