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용문 조현리에 녹색농촌체험마을 조성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양평군. 용문 조현리에 녹색농촌체험마을 조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평군, 전(煎)체험, 천렵체험, 캠핑체험, 딸기, 옥수수, 감자 수확체험 등 체험프로그램 운영

^^^▲ 단월면 봉상리 녹색농촌체험마을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친환경농업에 대한 전국최고의 브랜드파워를 보이고 있는 양평군이 용문면 조현리에 다양한 체험공간을 갖춘 녹색농촌체험마을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3일 양평군에 따르면 올해 사업비 2억 원을 투자해 용문면 조현리 마을을 녹색농촌체험마을로 조성된다.

군은 도농교류 체험관을 비롯해 체험농장과 캠핑장 그리고 산책로 등 도시민과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찾을 수 있도록 체험기반시설과 쉼터, 주차장, 체육시설 등 생활편의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기존 마을회관을 리모델링하고 마을 진입로에 화단과 꽃길 및 흙담과 돌담 조성 그리고 빈집정비 등을 통해 시골 정취가 물씬 풍기는 분위기로 탈바꿈하게 된다고 말했다.

주요 농촌체험 프로그램으로 전(煎)체험과 천렵체험 그리고 캠핑체험과 딸기, 옥수수, 감자, 고구마 수확체험, 자전거타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준비해 도시민과 학생들을 맞게된다.

양평군청 친환경농업과 이경구 팀장은 “친환경 농업과 빼어난 자연경관 등 자원을 활용한 도시민의 다양한 수요에 맞는 휴양체험공간으로 마을을 조성해 도, 농교류를 활성화 시킬 것”이라면서 “친환경 농, 특산물 직거래 판매 등을 통해 농외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농촌체험관광객 100만 명 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문면 조현리는 지난해 체재형 주말농장 입주금액이 도내에서 가장 높은 가격으로 입주되는 등 살기 좋은 마을로 입증되기도 했으며, 정상에서 뻗어 내린 수많은 암반 사이 계곡이 철 따라 자연의 웅장함을 과시하는 용문산과 여름에는 시원한 중원폭포로 이어지는 마을로 자연발생유원지, 자전거도로, 용문산관광지 등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 다슬기 잡기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트렉터 마차타기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