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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년간 부실공사 매년 되풀이 되고 있어 부실공사의 현장, 먼지와 불순물이 있는 도로에 프라이머를 바르지않고 그냥 도색를 한다. ⓒ 뉴스타운 김종선^^^ | ||
이는 다름 아닌 공사감독인 원주시 담당공무원들의 안일함 때문이 아닌가 하는 지적이다.
본지는 2008년 5월30일 “원주차선도색 잘 지워지는 이유 있다“라는 제목으로 고발성 기사를 보도한바있고, 2009년 5월 7일 ”원주시 자체감사 엉터리 아닌가? “라는 제목으로 차선도색의 부실공사문제를 두 번째 보도를 한바있다.
2009년도 보도후 자체감사에서 답변을 보면 “향후 차선도색시 감독을 더욱 강화하여 부실공사를 방지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 ”고 하였으나 이는 입바른 답변에 불과한 사탕 발림식의 답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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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년간 부실공사 매년 되풀이 되고 있어 또 다른 지역도 부실공사를 하고 있다. 프라이머공법을 하지 않고 있다.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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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년간 부실공사 매년 되풀이 되고 있어 2010년 원주시 차선 도색사업현황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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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년간 부실공사 매년 되풀이 되고 있어 2008년 부실공사 현장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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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년간 부실공사 매년 되풀이 되고 있어 2009년 부실공사 현장 ⓒ 뉴스타운 김종선^^^ | ||
2010년에도 6억7천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원주시내를 8개 구역으로 나누어 차선도색을 하고 하고 있다.
그러나 원주시의 감사답변서의 말대로 감독을 철저히 하고 있지 않았으며 공사업자들은 도로에 에어크리닝을 하지도 않고 먼지및 불순물이 있는 위에 그대로 차선도색을 하고 있는 것이 목격되었다.
융착식일 경우는 프라이마공법(접착제를 바르고 차선을 입히는 방식)으로 차선도색을 하여야 함에도 일부 공사구간에서는 그냥 도로위에 차선을 도색하고 있어 도색된 차선이 1~2개월도 지나지 않아 모두 지워지는 부실공사로 이어지는 것이다.
차선도색을 맡고 있는 부서는 원주시 교통행정과. 교통행정과 과장이 2008년, 2009년도, 2010년도 3년간의 과장이 매년 전보되어 다른 과장이 업무를 보고 있는 것도 감독을 부실한 이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차선도색공사는 매년 도색을 반복하여 하자보수라는 개념이 없다. 시민들의 항의가 있으면 보수를 하고, 아니면 상반기에 도색이 다 지워지면 지워진 차선을 이용하여야 하므로 차량운전자들은 불편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원주시민들은 원주시청 공무원들이 부실공사 감독을 등한시하는 바람에 혈세를 축내는가하면 교통에 불편을 매년 되풀이 겪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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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년간 부실공사 매년 되풀이 되고 있어 2009년 차선도색공사에 철저한 감독을 하겠다고 보내온 거짓공문서 내용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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