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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올해는 축제의 철저한 준비에 만전을 기했으며 벚꽃이 만개한 시기와 맞물리면서역대 최다인 70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큰 인기를 거두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이 전년대비 눈에 띄게 늘어 세계 속의 술과 떡잔치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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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지역의 교동법주, 경주법주, 신라주·황금주를 비롯한, 전국의 20여개 업체가 참여한 술나라와 경주의 여성자원봉사단체와 경주시 임가공협회가 참여한 떡나라는 관람객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하고, 많은 술과 떡을 만날 수 있어 큰 인기와 호평을 얻었다.
주말에만 50만이 넘는 방문객이 경주시 황성공원 일원의 축제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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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대상은 정해원(대구)씨로 “내사랑 연꽃돼”라는 제목으로 연근을 활용한 떡 케익으로 최고점수를 받았다.
대형 주제체험관의 신라오(五)떡 만들기 와 가양주 만들기 체험도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일반인들이 쉽게 접해보지 못했던 술과 떡을 직접 만들어 봄으로써, 색다른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직접 술과 떡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이색적인 체험으로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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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만 대통령 주안상 차림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그리고, 경주지역의 각종 기관 및 단체가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경주의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이사금, 경주시 보건소의 건강증진·식중독 예방 홍보, 경주경찰서의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 등 시민들에게 유익한 각종 홍보의 장을 마련해 큰 인기를 끌었다.
좋은 술과 좋은 안주를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많은 사람들의 미각을 충족시켜 주었으며, 경주지역의 호텔이 참여한 축제식당은 깨끗하고 정갈한 음식으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했다.
이번 경주 술과 떡잔치에 많은 인파로 인해 아쉬운 부분도 있었다며 북천강변 및 기타의 주차공간이 부족해 외지에서 방문한 관광객이 다소 불편함을 겪는 문제점도 발생했다.
경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는 문제점을 개선하여 차기년도 축제에서는 보다 발전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주신 경주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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