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유망기업 세계최대 북미 수출시장을 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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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유망기업 세계최대 북미 수출시장을 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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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지역 판로개척을 위한 무역사절단 파견

^^^▲ 북미지역 판로개척을 위한 무역사절단 파견
ⓒ 뉴스타운 김종선^^^
강원도와 원주시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0 강원원주 북미 종합무역사절단”이 오는 2010년 4월 22일부터 5월 1일까지 10일간 북미 지역 2개국에 9개 기업이 참가하는 가운데 파견된다.

강원도와 원주시는 세계 최대 소비시장이며 국내기업의 세계시장 테스트 마켓이자 글로벌 제품으로 가는 관문인 북미 지역에서 우리 상품의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관내 기업인 글로벌파워㈜, ㈜티에스메디텍, ㈜플로닉스, 동진메디칼㈜, ㈜쓰리엔포바이오, 씨투씨코리아 등 원주시 유망 중소기업 6개 업체와 청도제약, 웰빙엘에스㈜, 비피도 등 춘천시․강릉시․홍천군 각 1개 기업으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을 오는 2010년 4월 22일부터 5월 1일까지 일정으로 미국과 캐나다 등 2개국에 파견하여 현지의 바이어들과 수출상담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KOTRA 무역관의 협조로 현지에서 사전에 약속된 약 100여 바이어(수입업자)들과의 상담을 통해 약 US $3,000천 이상의 수출상담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우리 기업들이 북미 지역으로의 진출 교두보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위해 강원도와 원주시는 참가하는 기업이 현지 실정을 파악할 수 있도록 KOTRA 현지 무역관을 통한 생생한 시장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현지에서 적합한 바이어를 발굴하여 이들과 상담을 알선하는 등 적극적인 바이어와의 만남을 지원하고 있으며, 또한 참가기업의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항공임의 50%를 지원할 예정이다.

금번 무역사절단은 이번 '미국' 및 '캐나다' 바이어들과의 상담에서 최대한의 성과를 얻음으로써 이들 2개국의 경제발전에 동참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함과 동시에 이를 통해 인근 전체 미주 지역으로의 진출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목표로 이와 같은 적극적 해외 판로개척활동은 기업의 자체적인 수출증대는 물론 원주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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