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이 기간동안 추석맞이 특산물 교류는 남군에서는 하우스감귤 5톤. 2천300만원과 강원도 철원군에서는 철원일반햄쌀 10톤 2천486만7천원 )을 각각 주고 받는다. 이번 특산물 상호 교류는 남제주군의 주관으로 이루어졌다.
남제주군 관계자에 의하면 남군과 철원군 등의 기관의 최대 현안사항인 '감귤'과 '오대쌀'에 대한 처리난 해소대책의 일환으로 소비자의 구매를 촉진시키기 위한 판매 홍보전으로써 자매결연 기관의 끈끈한 공조의식에서 비롯됐다. 남제주군은 농,특산물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앞서 남제주군과 강원도 철원군은 지역의 특산물인 '감귤'과 '오대쌀' 처리난 해소를 위해 지난 1월에 감귤.오대쌀 등 5천12만5천원 상당의 교류를 시작한데 이어 2월에는 4천992만5천원 상당, 4월에는 한라봉과 철원햅쌀 등 4천116만4천원 상당의 상호교류를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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