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넷은 KT에 약20억5만천 규모의 FTTH ONT(인터넷 광접속단말장치) 4만 8천대를 공급하기로 했으며 이와 함께 KT계열사인 KT커머스와 1억5천만원 규모의 스마트그리드 사업의 핵심 장비 중에 하나인 스마트 박스를 5월까지 공급키로 계약을 맺었다.
미리넷은 인터넷 광접속단말장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KT를 통한 장비 공급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이 밖에도 제주도 구좌읍에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실증 단지가 조성되는 있는 스마트그리드 구축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스마트그리드 관련 장비 납품도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미리넷이 KT커머스에 공급할 스마트박스는 가정 내 가전기기 및 각종 검침기기의 사용량에 대한 수집 분석기능과 스마트홈 구현을 위한 홈게이트웨이 기능을 탑재한 유선 통신망 인프라 기반의 스마트그리드 솔루션으로 현재 KT와 함께 컨소시엄 참여 업체로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구축 분야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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