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씨비투웰브와 관계사 에프씨비파미셀 합병 검토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에프씨비투웰브와 관계사 에프씨비파미셀 합병 검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사의 적극적인 협력관계체제로 시너지 효과 기대

에프씨비투웰브(대표이사 김현수)는 26일 제42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이경호 인제대학교 총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등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향후 관계사인 에프씨비파미셀과의 합병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양사의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에프씨비파미셀도 지난 19일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의 회사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반영해 향후 ‘주주간담회’를 운영키로 하고, 에프씨비투웰브와의 합병을 포함한 적극적인 협력방안을 검토 하겠다고 입장을 밝혀 그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유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양사의 주주총회 이후 상호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하고, 향후 줄기세포 시장에서 업계 선도적인 위치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