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재팬’ 웹디자인, 일본 웹디자이너협회의 ‘제5회 JWDA 웹 디자인 어워드’ 최고상 수상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이 일본에서 시범 서비스 중인 인터넷 검색 서비스 ‘네이버재팬’(http://www.naver.jp/)은 일본 웹 디자이너 협회(http://www.jwda.jp/, Japan Web Designers Association, 이하 JWDA)가 주최한 「제5회 JWDA 웹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고상인 그랑프리상을 수상했다.
‘JWDA 웹 디자인 어워드’는 전년에 개설된 웹 사이트 중 디자인이 뛰어난 웹사이트를 표창하는 상으로, 2006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올해 5번째인 이번 시상식에서는, ‘성과를 낸 웹사이트’를 테마로 브랜딩, 컨버젼스, 비즈니스 모델창조 등의 목적에 대한 성과를 올린 웹 사이트를 모집해 최종적으로 158개 사이트가 경쟁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사위원단은 네이버재팬이 최고의 사이트라는 데에 만장일치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정보 구조에 잘 맞는 디자인’이라는 평과 함께, ‘검색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네이버재팬 사업전략실장 마스다 쥰은 “검색 사이트의 디자인은 그저 심플함이 전부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네이버는 단순한 사이트에서 한걸음 나아가 이용자의 요구와 행동에 대해 깔끔하게 반응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디자인했다.”고 밝혔다.
‘JWDA 웹 디자인 어워드’는 전년에 개설된 웹 사이트 중 디자인이 뛰어난 웹사이트를 표창하는 상으로, 2006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올해 5번째인 이번 시상식에서는, ‘성과를 낸 웹사이트’를 테마로 브랜딩, 컨버젼스, 비즈니스 모델창조 등의 목적에 대한 성과를 올린 웹 사이트를 모집해 최종적으로 158개 사이트가 경쟁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사위원단은 네이버재팬이 최고의 사이트라는 데에 만장일치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정보 구조에 잘 맞는 디자인’이라는 평과 함께, ‘검색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네이버재팬 사업전략실장 마스다 쥰은 “검색 사이트의 디자인은 그저 심플함이 전부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네이버는 단순한 사이트에서 한걸음 나아가 이용자의 요구와 행동에 대해 깔끔하게 반응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디자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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