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도는 호주의 선 헤럴드(THe SUN Herrald)지의 데비 네일슨 기자 등 5명의 관광 전문기자들의 1일부터 3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제주취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들 기자단들은 제주해녀 및 제주국제컨벤션센터와 더불어 청정지역의 자연 등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도는 이에따라 기자단들이 관심이 많은 소재를 중심으로 취재일정을 기획하고 취재편의를 위해 협조 등을 통해 제주를 널리 홍보를 유도할 예정이다.
또 이들을 대상으로 내년 PATA제주총회 홍보 및 많은 참여를 위해 협조및 관광인프라,다양한 관광프로그램으로 제주 ICC(제주국제컨벤션)을 국제관광회의의 최적지임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도(道)는 특히 방한 호주인의 특성이 77.2% 이상이 순수 관광만이 목적으로 방문하고 평균체재일수가 10일 이상인 30 ~ 40대 고소득 개별관광객이며 최근 3년간 14%이상의 성장 가능성을 보이고 있음에 따라 상당수 관광객들이 제주를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대해 도의 한 관계자는 " 제주를 스포츠와 휴양형의 메카를 부각시킬 계획이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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