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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과 정월대보름을 전후하여 대구시 일원에서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환영하고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 이주민들을 위로 격려하는 풍성한 전통민속문화행사와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달집 태우기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대구박물관에서는 2.13(토) 오후 3시에 전통타악공연이 열리고 2.15(월)까지 전통민속놀이 체험 코너도 운영한다. 달서구 첨단문화회관에서는 설 연휴기간 중에 널뛰기, 윷놀이 등 시민들을 위한「민속놀이 체험장」과 함께 직접 연을 만들어 날리는 행사도 진행한다.
특히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무료영화상영이 2곳에서 시행된다. 달서구 첨단문화회관에서는 2.13(토) “코렐라인(비밀의 문)”, 2.14(일) “킹콩을 들다”가, 수성아트피아에서는 2.14(일) “엘빈과 슈퍼밴드2”와 “굿모닝 프레지던트”, 2.15(월) “셜록 홈즈”, “국가대표”를 무료 상영할 계획이다.
한편, 정월대보름인 2.28(일)에는 달성군민운동장(달성문화원), 대봉교 옆 생활체육광장(민주평통중구협의회), 월광수변공원(달서구문화원), 동화천 동변교 주변(동화천달집태우기추진위원회), 금호강변 공항교 주변(달집태우기 및 민속놀이한마당추진위원회), 중동교 옆 신천둔치(대덕문화전당), 고모동 팔현마을 주변 금호강둔치(고산농악보존회) 등 곳곳에서 지역민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는 달집태우기 행사가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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