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운세, 2010년 2월 첫째주
스크롤 이동 상태바
금주의 운세, 2010년 2월 첫째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근심 걱정거리 행복, 재수로 바꿔주는 천지신명선생

: 이 주간에는 서서히 봄기운이 돋아도 몸도 마음도 분분하게 바쁜 듯 하지만은 노력한 만큼의 실소득이 없으니 마음은 상하겠지만 속내를 겉으로 내 비추기보다는 한숨 고른다 생각하고 차분히 내일을 기다리는 마음이 필요하겠습니다.

48년생 : 급격한 변화를 갖지 않은 것이 좋을 듯.
60년생 : 왜 이리도 나만이 힘든지 그렇다고 입 밖으로 내뱉어야 소용이 없을 듯.
72년생 : 몸수가 불길하다. 음식 등에 주의를 요함.
84년생 : 밤길에 정장하고 어두운 길 거닐 듯 불안하다.

: 즐거움도 있겠고 여러 사람들에게 칭찬도 받고 주위 사람들과도 즐겁게 어울리지만 왠지 허전함은 어쩔 수가 없으니 건강에 신경을 쓰시면 좋겠습니다.

49년생 : 호사다마라 즐거움 속에 안 좋은 일이 끼는 법이니 흥분말으시길.
61년생 : 다 됐다는 일이 또 내일로 미루니 속이 상하겠다.
73년생 : 조금은 베푸는 마음을 갖으시기를.
85년생 : 부탁해라 주변의 도움이 이루겠다.

: 수많은 생각이 머릿속에 왔다 갔다 결정을 못 내리니 욕심이 앞선듯하니 현재의 수준에 만족함이 어떨지. 조금만 기다리면 반가운 일도 생기겠습니다.

50년생 : 믿었던 마음에 차질은 있어도 즐거우시겠습니다.
62년생 : 먼 원행에는 몸수가 안 좋을 듯.
74년생 : 몸수는 바쁘지만 믿었던 사람한테 실망을.
86년생 : 짜증은 나지만 참을 줄도 알아야 합니다.

: 이 주간에는 동서사방이 문이 열려 좋은 일이 많겠으나 사람관계에 있어서는 조금 신경을 쓰셔야 되겠습니다.

51년생 : 활발히 움직이나 신경계통을 조심하세요.
63년생 : 여행수도 있으나 쓸 대 없는 고집은 삼가는 편이 좋다.
75년생 : 모든 일이 순조로우나 부딪치지 마세요.
87년생 : 한눈팔지 마라.

: 이 주간에는 하는 일마다 적잖은 장애가 예상되니 시작하고 싶은 충동도 드나 좀 더 심사숙고함이 좋다. 참을성이 있어서 좋다.

52년생 : 신난다고 경고망동 마세요.
64년생 : 쓰잘대없는 옹고집으로 인해서 마음상할까 두렵다.
76년생 : 바라는 일은 되나 사람으로 인하여 신경이 쓰일 듯.
88년생 : 내 몸의 건강에 적신호가 오기 전에 예방을 하세요.

: 이 주간에는 몸도 마음도 물질도 모두가 나한테 불리한 듯 하니 미루고 배려 깊은 자비의 마음으로 지내시는 게 좋겠습니다.

53년생 : 기분은 좋다 내실속이 적은 게 흠이다.
65년생 : 바뿐 돌아다님에도 불구하고 변화가 많다.
77년생 : 가까운 사람에 의서 금전적인 손해가 있겠다.
89년생 : 먼 여행길에 몸이 탈날까 두려우니 조심하세요.

: 이 주간에는 심신이 산란하고 마음도 불편하며 귀가 엷어서 남의 말에 잘 넘어가고 술 한 잔에 흥은 나겠지만 금전적인 손해는 감수를 하시는 게 좋다.

54년생 : 새로운 일이 시작도 되겠고 즐거움도 있겠다.
66년생 : 바쁘다 바빠 공과 사를 구분함이 좋겠다.
78년생 : 정은 한 정이다,남의 떡은 때로 커 보일 수 있다.
90년생 : 지나친 음주가무는 내 몸을 헤친다.

: 이 주간에는 여러 가지 일이 있으나 직장이나 단체에서는 반가운 소식도 있으나 고민거리도 생길 수 있다.슬기롭게 대처함이 좋다.

43년생 : 뒷목이 뻐근하니 조심을 하세요.
55년생 : 술로 인하여 탈이 날수가 있으니 조심을 하세요.
67년생 : 아무리 노력해도 세상에는 되지 않는 일이 있다.
79년생 : 아이고 다리야 너무 무리한 행보는 몸을 상하게 한다.

: 이 주간에는 남의 떡에 군침 흘리지 말고 내 주위를 돌보는 현명함이 필요로 하는 시기 입니다. 금전적으로 재산적으로도 약간의 손재수도 있으니 주위를 기울리세요.

44년생 : 마음은 산란해도 집안을 건사를 하세요.
56년생 : 윗사람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는 말 있듯이 주위의 말에 귀 기우리세요.
68년생 : 좀 더 베푸는 마음을 가지면 덕이 돼서 나에게 돌아오겠다.
80년생 : 여린 마음도 착하지만 좀 더 굳세게 나감이 좋다. 몸도 바쁘고 생각할 일들도 많이 있지만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견지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 이 주간에는 생각하지도 않은 일들 때문에 흥겨운 일도 생기고 바쁘지만 좀 더 실속 있게 야무지게 행함이 좋고, 활발성도 있어서 좋은 주간이다.

45년생 : 내주장이 너무 강한 게 아닌 듯 싶네요.
57년생 : 과욕, 과식은 금물.
69년생 : 주변의 칭찬은 있으나 관계에는 신경을 더 쓰도록.
81년생 : 약간은 제정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 이 주간에는 새로운 마음도 들고 새로운 일도 생길 수가 있으니 나의 주장을 주위의 상황에 맞추어서 조화를 이루는 것이 좋습니다.

46년생 : 먼 곳에서의 지인이 연락은 오나 끝이 안 좋을까 두렵네요.
58년생 : 선뜻 답하지 말구 한 번 더 신중함이 좋다. 동료들과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내라.
70년생 : 좋은 소식도 접하고 일도 기대된다.
82년생 : 원행 길에 팔다리부상 조심.

: 이 주간에는 마음도 들뜨고 몸도 들뜨는 수라, 너무 경거망동 안하고 내 능력대로 욕심 없이 살아가며 내일의 설계에 충실함이 좋겠다.

47년생 : 들어 줄 일도 많고 거들어 줄 일도 많으시네요.
59년생 : 동업정신은 좋으나 동업에는 좀 더 이해가 필요하겠네요.
71년생 : 마음을 열고 주변의 사람과 대화해라.
83년생 : 마음을 다소 긴장을 시켜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