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지느러미가 고등어 닮은 '동동갈치'박물관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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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지느러미가 고등어 닮은 '동동갈치'박물관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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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바다에서 잡은 꼬리지느러미 고등어 닮은 '동동갈치'를 포획, 제주자연사박물관에 기증됐다.

자연사 박물관은 북제주군 구좌읍 평대리 소재 고훈철씨가 북군 세화리 앞바다에서 127cm의 동동김치를 포획하여 박물관에 기증했다고 28일 밝혔다.

포획된 '동동갈치'는 최대 몸길이가 약2m,몸무게 1.7kg이며 몸은 갈치처럼 띠모양이고 꼬리자무부가 매우 얕고작은 고등어 꼬리가 있다.

몸빛깔은 은백색으로 감치처럼 울분을 가지고 있다. 수심 200m 이내의 대륙사면에 서식하며때대로 대륙봉 서 볼 수 있다. 음백색으로 갈치처럼 은복을 가지고 있다.

한편 동동갈치는 한국을 포함한 제주를 포함한 태평양 북서부,바하마,카리브해,브라질을 포함한 대성양 서부 등지에 분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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