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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선작 마스코트 ⓒ 포항시청 자료제공^^^ | ||
19일 시는 대회의실에서 제48회 경북도민체전 상징물 심사위원회(위원장 안상찬 자치행정국장)를 가지고 이번 도민체전에서 사용할 상징물 12점을 선정했다.
이날 심사에는 지난 12월말까지 전국에서 응모한 대회 상징물(앰블럼 41점, 마스코트 21점, 포스터 17점, 구호 342점, 표어 355점 등) 총 776점을 대상으로 공무원, 시의원, 대학교수, 체육관계자 등 분야별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당선작과 가작을 결정했다.
마스코트 부문에서는 유정현(37세, 서울 송파구)씨의 해(연오)와 달(세오)이 성화를 들고 힘차게 뛰어가는 모습을 역동적으로 나타낸 작품이 당선작으로, 가작에는 김세영(36세, 안양시 만안구)씨의 작품이 선정됐다.
이번 상징물 공모전에서 당선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은 외부 용역을 통해 세부적인 보완 작업을 거쳐 매뉴얼로 구체화한 후 체전 상징물로 사용하게 된다.
한편, 심사위원장인 안상찬 행정지원국장은 “상징물 공모에 뜨거운 열기를 보여준 많은 응모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상징물 선정을 시작으로 올해 포항에서 열리는 제48회 도민체전 준비에 최선을 다해 반드시 성공체전을 이루겠다”고 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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