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량면의 계속되는 '이웃 사랑 실천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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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량면의 계속되는 '이웃 사랑 실천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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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사회단체에서 따뜻한 온정 끝없이 이어져

^^^▲ 이웃사랑실천에 전달할 각종 온정의 선물을 놓고 이현춘(가운데) 면장과 기념사진을 찍는 사회단체 대표들
ⓒ 백용인^^^
영광군 묘량면(면장 이현춘)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묘량면 사회단체와 더불어 관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실천 릴레이를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어 화제다.

지난해 11월 22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여민동락 김장축제'를 시작으로 12월 9일 새마을부녀회에서 '사랑의 김치담그기'를 실시했고, 장암자원봉사대에서는 12월 10일 저소득층 44세대에게 이불, 쌀, 내의 등 260여만 원 상당의 겨울나기 생필품을 구입 전달했다.

또한, 묘량중학교 14회 동창회에서는 지난 12월 19일 관내 24개 경로당에 점심을 준비해 접대했으며, 바르게살기협의회에서는 22일 라면 18박스를 경로당에 전달했다.

사랑실천릴레이는 새해 벽두에도 이어져 새마을회장(임원택, 이점임)이 쌀 160kg을 기증해 가래떡을 만들고 계란과 귤을 준비하여 관내 경로당을 위문하였다.

한편 희망 2010 이웃돕기 나눔 캠페인 모금도 12월 중에 당초목표액을 초과한 335만 원이 접수되고 이는 새해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묘량면 이현춘 면장은 “묘량면은 예로부터 인심 좋고 살기 좋은 고장이라고 정평이 나 있지만 지역사회단체와 주민들의 한결같은 이웃사랑실천이 지역의 명예와 면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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