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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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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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페이지에서 네티즌 대상 교육 실시

정보화 사회 도래와 인터넷 이용자 저변 확대에 따라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전국민의 경각심 고취 및 인식 개선이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www.naver.com)가 네티즌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교육에 나선다.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는 안전하고 바른 인터넷 사용을 위한 ‘그린인터넷 캠페인’의 일환으로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http://green.naver.com/safety1.html)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캠페인 페이지에서는 ▲개인정보 보호/관리 방법과 ▲안전한 패스워드 관리 방법, ▲개인정보 유출 및 노출시의 대처법을 웹툰(인터넷만화)과 Q&A(문답) 등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는 한편, ▲무료백신 PC그린 내려받기, ▲유해게시물 24시간 신고센터 안내 등 건전한 인터넷 사용을 위한 다양한 관련 정보를 알려준다.

네이버는 또, 어린이들이 쉽게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고 어릴 때부터 정보 보호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어린이 전용 포털 ‘쥬니어네이버’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어린이 개인정보 보호교실’(http://jr.naver.com/event/2009/11/privacy)을 별도로 마련, 개인정보 보호 의식의 저변 확대에도 힘쓸 계획이다.

쥬니어네이버 캠페인 페이지에서는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과 보호 요령을 재미있는 일러스트레이션(그림)으로 쉽게 설명하고, 교육 수료 후 퀴즈를 풀면 수료증을 발급해 어린이들이 흥미를 갖고 교육에 참여할 수 있게 했다.

또 내년에는 캠페인 페이지에서 쥬니어네이버 회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교육신청’을 받아 방문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NHN 김상헌 대표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인터넷 기업 내부의 기술적/관리적 보호 조치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네티즌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천적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 참여를 독려함으로써 전국민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 향상과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2차적 피해 예방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네이버는 정보 보호 교육뿐 아니라 인터넷 윤리, 저작권 보호 등 안전하고 바른 인터넷 사용을 위한 ‘그린인터넷 캠페인’(http://green.naver.com)을 연중 상시 개최하는 등 건전한 인터넷 사용 환경 마련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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