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10명이 참가하는 이번 포럼은 서울대와 일본 게이오대 학생들을 주축으로 연세대그리고 제주대 경상대학생들이 옵서보로 참여하게 된다.
특히 세미나,강연회,그룹별 분임토의 등 동북아시아 정치,경제,사회분야 등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폭넓게 토론될 예정이다.
이에따라 제주지역 대학측은 국제화감각 증진과 인적교류의 확대의 장이 마련한 것은 좋은 사례가 된다고 밝히고 있다.
제주도는 한.일 양국의 대학생들에게 적극적인 협조,지원할 예정이며, 분임토의의 일부를 제주관련 주제로 설정,제주발전에 다양한 의견을 개진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또 한.일 양국에서 격년제로 열리는 한.일대학생 국제포럼에 참가한 대학생들에게 행사기간동안 한라산 하이킹 등 제주관광투어도 병행 실시한다.
한편 이번 일본학생들을 이끌고 제주에 내도하는 일본 시마다 게이오대 교수는 일본 고이즈미총리 배각 특명 고문으로 일본정부의 주요정책 브레인중 한명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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