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 업소에 상장·인증 표지판 수여…지역 외식문화 경쟁력 강화
9월 음식문화 어울림 한마당서 대표 메뉴 시식회·품평회 참여

미추홀구는 지역 외식업 경쟁력을 높이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숨은 맛집 찾기' 사업을 통해 지역을 대표할 맛집 5곳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곳곳의 우수 음식점을 발굴해 특색 있는 음식문화를 조성하고 외식업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1차 현지 심사에서 위생 상태와 시설 등을 평가해 10개 업소를 선정한 뒤, 2차 심사에서는 심사위원들이 직접 업소를 방문해 맛과 영양, 음식의 구성과 조화, 모양과 색채, 조리·위생 등을 종합 평가했다.
최종 선정된 업소는 ▲연안밥상(간장게장 정식) ▲토리카츠(토리카츠) ▲버문스버거(슈퍼노바버거) ▲불타는명태(갑오징어 조림) ▲금화정 남원추어탕(추어탕) 등 5곳이다. 선정 업소에는 구청장 상장과 맛집 인증 표지판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들 업소는 오는 9월 12일 열리는 '제26회 미추홀 음식문화 어울림 한마당'에 참가해 대표 메뉴 품평회와 시식회를 통해 지역의 우수한 음식문화를 선보일 계획이다.
미추홀구는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음식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해 골목상권과 지역 외식문화 활성화를 이어갈 방침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정치평론] 보수는 왜 적보다 동지를 더 공격하는가](https://cdn.newstown.co.kr/news/view_img/box_MAIN_1_482_1_32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