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립합창단, 예술의전당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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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립합창단, 예술의전당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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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우수 군립합창단으로 선정, 초청공연 펼쳐

^^^▲ '당진군립합창단'^^^
2006년에 전국 군단위에서는 처음으로 창립된 당진군립합창단(상임지휘자 정승택)이 실력을 입증하며 전국 제일의 합창단으로 거듭나고 있다.

군에 따르면 당진군립합창단원 40명은 15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전국 최고의 합창 무대인 '2009 한국합창대제전'에 처음으로 초청을 받아 공연을 펼쳤다고 밝혔다.

2009 한국합창대제전에는 국내 유명 시립합창단과 우수 대학합창단 중에 당진군립합창단을 비롯해 8개의 시군립합창단이 선발 초청되어 출연하게 된 것이다.

또한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대구 수성아트피아에서 개최되는 2009 대한민국창작합창축제에도 초청을 받아 예술성과 음악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합창을 통한 당진을 전국에 알리는 홍보대사로의 역할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당진군립합창단 지역 내에서는 정기공연과 찾아가는 예술무대, 장날음악회, 1000원의 행복 콘서트 등으로 연간 100여회의 공연활동으로 순수예술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역민들과 친숙한 공연단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대외적으로도 대전문화예술의전당에서의 합동공연과 타 자치단체와의 교류공연 등 꾸준한 노력을 통해 전국 제일의 합창단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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