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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사시대 유적지 솔모랭이'^^^ | ||
그 동안 수천 년을 묵묵히 이 땅을 지키며 역사를 바라보았던 지석묘가 농토의 증가 및 불안전한 수리시설로 인해 훼손이 심각한 지경에 와 있었다.
이에 목면(면장 최화용)에서는 2009년 특수시책으로 '솔모랭이 성역화'를 추진 그동안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예산 3천만 원을 확보하여 둘레석 쌓기 및 숭상작업과 아울러 명품소나무를 식재하여 많은 사람들이 찾는 역사탐방의 필수코스로 조성 지역주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문화재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솔모랭이 선사유적지는 둘레가 120m, 높이는 1m 정도로 남방식 지석묘 2기가 소재하고 있으며 수백 년이 된 소나무로 인해 솔모랭이 불리고 있으며 지석묘 모양이 자라 형과 같다하여 지석묘 주변 농경지가 침수되어도 지석묘 관리자는 부자가 된다는 풍설이 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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