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추기석전대제 및 기로 연(耆老宴)잔치를 베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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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추기석전대제 및 기로 연(耆老宴)잔치를 베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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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자, 선성선사를 추모하는 전통적 유교 제사와 경로효친

^^^▲ 석전봉행의 모습^^^
인천향교에서 경로효친의 정신을 기리는 기로연의 찬지를 베풀었다. 지난 공부자 탄강 2560년 9월29일 10시 인천향교 교궁(남구문학동)에서 약200여명의 관계자 참배객이 참석한 가운데 추기석전제의 날 공부자를 비롯한 선성선사를 추모하고 그들의 사상을 기리는 전통적 유교 고유의 제를 지내고 경로효친의 정신을 기리는 기로연의 찬지를 베풀었다.

석전은 동방 문화민족의 뿌리로 인류의 안녕과 복지를 위해 희생한 성현의 빛나는 전통을 계승하는 의례로 중요문화재 제85호로 지정 성균관과 전국234개 향교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1만 명의 제관과 집사 20만 명 이상의 참배객이 참여하는 큰 행사이다.

강 정원집사는 기로 연은 “조선후기까지 매년 음력 9월9일 70세가 넘은 2품 이상 종친과 문신. 당상관을 모아 베풀던 잔치였으나, 현재는 전통문화 경로사상, 충효정신 고취를 위한 산 교육으로 10번째 맞이하는 노인 위로 찬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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