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 동 연합 구성…순찰·청소년 선도 등 활동 강화
출정식 직후 야간 순찰…취약지역 집중 점검

인천 계양구 자율방범대가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계양구 자율방범대는 1일 저녁 구청 로비에서 ‘2026년 자율방범대 출정식’을 개최하고, 범죄 예방과 지역 안전 확보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자율방범연합대와 12개 동 방범대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의지를 함께 나눴다.
자율방범대는 야간 순찰과 범죄 예방 활동, 청소년 선도, 안전 홍보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출정식 이후에는 곧바로 안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실시하며 실질적인 현장 대응에 나섰다.
계양구는 앞으로도 자율방범대와 협력해 정기적인 순찰과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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