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돌봄 성과 배경에 사회복지사 역할 부각
“안정적 환경이 곧 복지의 질”…정책 지원 필요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이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사회복지사들의 역할과 처우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장은 지난 3월 31일 소사구청 소향관에서 열린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300여 명의 사회복지 종사자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김 의장은 사회복지사의 헌신이 지역 복지의 근간임을 강조하며, 부천시 통합돌봄 정책이 전국으로 확대된 성과 역시 현장 종사자들의 노력에서 비롯됐다고 평가했다.
또한 지속 가능한 복지체계를 위해서는 사회복지사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과 처우 개선이 병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부천시의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 정책을 뒷받침하며 사회복지사들의 역할과 가치를 높이는 데 힘을 보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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