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우 개선·권익 보호 정책 지속 추진
“촘촘한 복지의 중심은 사회복지사”

부천시가 사회복지사의 노고를 격려하는 기념행사를 열고 복지 현장의 가치를 되새겼다.
시는 지난 31일 소사구청 소향관에서 사회복지사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복지 현장에서 헌신해 온 사회복지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사회복지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유공자 표창과 감사패 전달, 어울림 콘서트 등으로 진행되며 참석자들의 공감과 축하 속에 이어졌다.
부천시는 사회복지사 권익 보호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권익지원센터 운영과 처우개선위원회를 통해 휴가제도 개선, 복지포인트 지원, 심리상담 등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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