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면탈자가 간첩 아내보다야 낫지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병역면탈자가 간첩 아내보다야 낫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민재판장 사위 대통령에 간첩 아내 국무총리도 겪어 본 나라

 
   
  ^^^▲ 2006. 3 비내리는 국회의사당 앞길에서 간첩아내 국무총리 임명 반대 기자회견
ⓒ 뉴스타운 백승목^^^
 
 

2002년 12월 19일 미선 효순 여중생 미군장갑차 교통사고 사망 촛불시위, 정몽준 노무현 후보 단일화, 국정원장 출신 천용택과 전과 8범 김대업이 '범죄자 잡는 검찰'과 짜고 친 '병풍조작허위폭로 고스톱'과 전자투개표기 의혹을 뒤로하고 인민재판장 사위 노무현이 제16대 대한민국 대통령에 당선 됐다.

제16대 대선 당시 노무현이 장인인 권양숙의 부친 권오석의 양민학살 '인민재판장' 부역문제를 추궁 받자 "이혼이라도 하란 말이냐?"며 임기응변역공으로 2002년 12월 19일 대한민국 대통령에 당선 되었는가 하면, 통혁당 간첩 박성준의 아내 한명숙이 2006년 3월 24일 노 정권에서 국무총리가 됐다.

김일성 불법 남침으로 적치 90일의 치욕과 빨갱이라면 이가 갈리는 환란을 겪은 대한미국 국민은 인민재판장 사위를 대통령으로 맞고 통혁당 간첩 아내를 국무총리로 받아드려야 하는 곤욕을 치러야 했다.

2007년 12월 19일 이명박이 대통령에 당선 된 이래 이명박 정부 2기 총리로 '병역미필자'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이 지명되면서 대통령도 병역미필, 국무총리도 병역 기피(?)라는 비난과 함께, 인민재판장 사위 대통령에 통혁당 간첩아내 보다는 병역미필 대통령, 병역기피(?) 국무총리가 부르기도 좋고 듣기도 좋다는 비아냥 이다.

대통령이 인민재판장 사위에서 병역 미필자로, 국무총리(후보)가 간첩 아내에서 병역기피자(?)로 업그레이드 된 것만도 고마운 노릇이며,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대한민국 정권타도와 자유민주체제 전복을 노리던 남민전이나 민중당 출신 대통령이 나오지 않는다면 그 또한 하느님의 보우하심이자 5,000만 대한민국 국민의 福이라 할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자고로 경국대전(經國大典)이라는 책이 있어서 왕이 있어도 제 멋대로 권력을 휘두른 것이 아니라, 나름대로 법치(法治)를 해 온 빛나는 역사와 전통을 가진 나라이다.

오늘날도 1948년 7월 17일 제헌헌법 이래 아홉 차례나 뜯어고치고 노무현 시절 '원 포인트 개헌'을 한답시고 부산을 떨다가 말기는 했지만 대한민국 최고 규범으로 만법의 근원인 憲法이 시퍼렇게 살아있어 대한민국을 법치의 문명국가로 만들어 주고 있다.

바로 헌법 책을 들여다보면 대한민국의 主權은 다른 이가 아닌 국민에게 있다하며, 그 국민들이 보통·평등·직접·비밀선거에 의하여 대통령을 선출 한다고 쓰여 있고, 국민의 손으로 뽑은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가원수로서 "국가의 독립·영토의 보전·국가의 계속성과 헌법을 수호할 책무"를 지기 때문에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 하겠노라고 국민 앞에 "선서"를 하고서야 비로소 대통령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대통령이 되신 분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을 위한 성실한 의무"를 짐과 동시에 '행정부의 수반'으로서 국회의장을 제외 한 모든 공직의 수장을 임면하는 것을 비롯하여 무소불위라 할 정도의 막강한 의 권한을 갖는 것이다.

대한민국 대통령의 권한은 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헌법과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대한민국 국군을 통수'한다.

그래서 노블레스 오블리주 어쩌고 하는 어려운 외국말을 들먹이지 않더라도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고자 하는 사람이 갖추어야 할 제 1의 요건은 헌법 제39조가 명하는 "국방의 의무"를 마친 자라여 하며,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역시 예외가 아니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 하다지만, 어떤 국민은 보다 더 평등하여 신성한 병역의 의무를 마치지 아니하고도 대통령에 뽑히는 영광을 누리고 국무총리 역시 총검술과 각개전투는 커녕 불침번 한번 못 서본 병역 면탈자(免脫者)를 후보로 지명하여 세상을 시끄럽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국회 내에도 요리 빠지고 조리 빠지면서 병역을 기피 면탈한 자가 우글거리고 무슨 '운동'인가 하느라고 감옥에 몇 개월 다녀 온 것으로 병역을 면제 받았는가 하면, 벼라 별 재주(?)를 다 부려서 병역을 기피하다 못해 제 손가락을 잘라서 군 입대를 면한 '毒한 놈'도 없지 않은 게 국회라서 인사청문회가 열려도 '위장전입'은 물고 늘어져도 병역기피를 따지고 든다는 법은 없다는 사실이다.

어찌 됐거나 병역기피자가 빨갱이 사위나 빨갱이 아내 보다야 낫고 대한민국을 건국부터부정하고 김일성 부자를 따라 "미군철수, 국가보안법폐지, 연방제통일"을 주장하면서 정권타도와 자유민주체제 전복에 앞장섰던 남민전 출신이나 민중당 출신이 대통령이 안 되는 것만도 조상의 보살핌이요 하늘의 도움이라 할 것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4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맛봐 2009-09-20 15:27:58
얘 또 나팔불어군

색갈 희미해 2009-09-20 14:09:23
사회 각계 언론인 들과 사회 인사들이 2002년 300여명이 단체로 방북하여 김정일 을 알현 귀국후 이나라는 그야 말로 깽판의 쨤뽕이였다. 간첩 공작원이 와서 마음대로 백주 대로를
활보 해도 잡으려는 공권 력은 사라지고~~~~~~으이그 할말이 많지만 지금 정권은 역시 과거 10년 정권의 뒤를 따르려눈 것인지 색갈이 분명치 못해! 어찌 된거잉감?

황소 2009-09-20 13:56:04
인민제판장 사위잉께 간첩의 마느라를 충리 시킨기고, 병역
기피자잉께 병역기피자 총리지명을 하능거 아니여? 재주를
부려 병역을 기피한건디 리맹박동무는 "병역미필"이고 총리 지명자는 "병역면탈자"라고 하능것은 뭔소리여? 이념이 있는것도 아니고 없는것도 아닝기 중도인디 시방 들응께 중도가 친서민이라고 하능디 누가 지여낸 개소린지 모르겠당께.

청운 2009-09-20 11:29:19
문제는 mb의 사상을 검증하는 범국민적인 궐기가 일어나야한다. 수공중에도 재래시장이나 방문하여 떡뽁기나 쳐먹으면서 수공에대한 성명서하나없고, 제기랄 체신머리없는 대통령이란자가 하트모양의 제스춰나 취하면서 촌놈답게 잠바때기나 걸치고 다니며 호랑이 눈깔때기나 하고 다니면 민심이고 경제고 산다든가? 빨강이 사상인지를 국민의 이름으로 검증해야 그밑에 졸개들도 정직하고 전문성을 갖인자가 등용될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물에 그밥이다. 짬뽀은 국물이나 시원하지,,,,?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