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아산시장, 산불방지 전문교육 현장 방문...산불감시원·진화대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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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산불방지 전문교육 현장 방문...산불감시원·진화대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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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장비 운용법과 현장 대응 요령, 유사시 현장에서의 안전 대처 방법 집중 실습
오 시장 “철저한 교육과 훈련을 통해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에 최선을 다해 달라”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난 3월 12일 산불방지 전문교육 실습 현장을 방문해 교육에 참여한 산불감시원·진화대원 120명을 격려했다. 오 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사진 / 아산시 제공)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난 3월 12일 산불방지 전문교육 실습 현장을 방문해 교육에 참여한 산불감시원·진화대원 120명을 격려했다. 오 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사진 / 아산시 제공)

오세현 시장이 지난 12일 산불방지 전문교육 실습 현장을 방문해 교육에 참여한 산불감시원과 진화대원 120명을 격려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초기 대응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산불감시원들은 진화장비 운용법과 현장 대응 요령, 유사시 현장에서의 안전 대처 방법을 집중적으로 실습했다.

오 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철저한 교육과 훈련을 통해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산불은 작은 불씨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산불은 감시와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에서도 올해 산불에 대한 촘촘한 감시와 원천 차단을 위해 산불감시원을 두 배로 확충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장비 지원 등을 통해 여러분의 활동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소각으로 인한 산불을 원천 차단하고 산불 감시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봄철 산불 위험이 최고조에 이르는 오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감시원을 현행 160명에서 320명으로 증원해 대형 산불 방지에 총력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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