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읽기·손유희 등 체험형 프로그램
3월 9일부터 도서관 누리집 선착순 접수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오는 3월 16일부터 10월 30일까지 영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책으로 만나는 실버도우미와 함께 북스타트 데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유아가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책과 친숙해지고 긍정적인 독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유아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프로그램은 인천노인인력개발센터의 실버도우미 어르신들이 강사로 참여해 진행한다. 그림책 읽어주기와 손유희, 신체 표현 놀이 등 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다양한 체험형 독서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여 신청은 주안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3월 9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주안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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