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혁신당 인천광역시당(위원장 이기붕)은 금일 경인일보에서 보도된 국민의힘 유정복 시장 측과의 단일화 추진설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며, 단일화할 의사가 없다”라고 강력히 부인했다.
그에 이어 보도 내용에 대한 정정 및 입장을 개혁신당 인천시당은 2026년 3월 5일 18시경 보도된 경인일보의 '[단독] 국민의힘 유정복, 이기붕 개혁신당 위원장과 단일화 추진' 기사는 사실과 다름을 분명히 했다.
인터뷰의 본래 취지에 대해 해당 기사의 원 의도는 "국민의힘과의 연대는 개혁신당 중앙당 측의 기조에 따르겠다"라는 취지였다. 당의 공식 입장은 이준석 대표가 국민의힘과의 연대에 동의하지 않는 현재 상황에 개혁신당 인천시당은 국민의힘 측과 연대할 의사가 일절 없다라고 밝혔다.
이에 선거 완주 의지를 밝혔으며 이기붕 인천시장 예비후보는 이번 인천시장 선거를 끝까지 완주할 것임을 명확히 했다.
한편, ‘단일화론’에 대한 유감 표명으로 개혁신당 인천시당은 지난 제21대 대통령 선거부터 지속으로 반복되어 온 일명 '단일화론'을 통해 개혁신당의 지지층을 흔드는 행위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인천시당은 흔들림 없이 개혁의 길을 가겠다는 의지를 재차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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