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석·붕괴·시설물 침하 등 안전사고 예방
시민에게 쾌적한 여가·휴식 공간 제공 목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계양공원사업소는 봄철 해빙기와 행락철을 맞아 시민들이 공원과 숲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3월 3일부터 3월 12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어있던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낙석, 붕괴, 시설물 균열·침하 등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봄철 공원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공원 시설 전반을 점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점검 대상은 연희공원 등 관할 공원 10개소, 경인아라뱃길 주민생활공간, 공원 내 급경사지 2개소, 산사태 취약지 2개소이다.
박은지 계양공원사업소장은 “해빙기는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선제적 조치가 중요하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