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 부동산연명총회 등 국외에서 세차례에 걸쳐 투자유치활동을 벌여 지난달까지 14명의 미국인 등 7개국에서 38명의 외국인이 제주를 방문, 투자상담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다.
하반기에는 미국이민 100주년기념 LA한국의날 행사 투자유치 설명회 등 4회의 국외설명회를 개발센터,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합동을 갖는다.
9월에는 다국적기업 아시아지역 본부장을 대상으로 서울에서 투자설명회를 갖게되며 오는 10월에는 제2회 세계한민족 상공인 대회에서 해외교포사업가들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 올해 12월말을 전후해서 개정된 특별법의 투자인센티브를 중심으로 제주투자환경을 국내,외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