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자유도시추진단에 따르면 개관전까지는 25건에 회의를 유치하고 있었지만 Jeju ICC(제주국제컨벤션센터)가 본격 운영되면서 자연경관과 조화된 리조트형 국제회의 전문시설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면서 각종 회의도 48건의 추가 유치되는 등 21세기 국제회의 중심지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대규모의 주요 국제회의는 올 하반기에는 국제청소년연합세계대회(인원 1천500여명) 등 7건과 내년에는 유엔환경계획회의(인원1천500여명),PATA총회(1천500여명), ADB총회(인원 3천500여명),아시아.태평양류마티스학회 총회(인원2천500여명) 등 7건 등이 잇따라 열린다.
오는 2005년부터 2008년까지는 국제연학회 총회(인원 1천200여명), 부동산연맹총회(인원 3천여명), 제5회 아시아.태평양 동맥경화학회 총회(인원 2천여명),국제지방자치단체.자매도시 연합총회(IULA-FMCU) 등 7건으로 예정되어 있다.
이에 앞서 ICC JEJU(국제컨벤션)은 센터 개관이후 방문한 단체 관람객은 1천201개 단체 12만2천734명이, 개별방문은 6만4천288명 등이 시설을 관람하였고, 25개국의 주한외국 대사,각국의 취재진 및 국내외 회의관계자도 수없이 방문하는 등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되고 있다. 도와 컨벤션센터가 역할분담을 통해 효율적인 국제회의 유치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또 도는 지난달 31일 국제회의지원협의회를 구성,제도개선을 통한 회의산업 육성기반조성,국제회의유치,개최비지원,FAM TOUR 실시 등 컨벤션산업 육성을 위한 노력을 추진하고 있다. 컨벤션은 특히 구체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신규 컨벤션을 제주로 유치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 밖에 세계적인 브랜드를 개발, 국내외 다른지방 컨벤션센터와 차별화된 이미지 홍보 및 영화,드라마,공연 등 엔터테인먼트 메카로 개발해 나가고 있다.
또 세계적인 컨벤션 관련 기업들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정보교류 및 업무협력 추진을 단계적으로 마아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등 1단계 국내시장.일본시장, 2단계 동남아시장,3단계 미국유럽 시장등을 겨냥해 점차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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