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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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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고도의 훈련을 통해 죽음의 공포를 없애고 살인의 죄책감을 갖지 않는다. 명령에 의해 행동하고 임무 완수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그들만의 리그가 있다. 생명 보호의 본능을 거슬러 반응하는 그들 특수요원을 보호해 주는 장치나 조직은 없다. 정부도 그들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다. 그들을 지키는 것은 오직 자기 자신 뿐이다. 그러나 그들에게도 통제하기 어려운 딱 한가지가 있다. 그것은 그들에게 가장 위험하고 금기시 되는 '사랑'이다.
제 3회 충무로국제영화제 이벤트 행사로 열린 드라마 <아이리스> 쇼케이스. 이 날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 후 마련된 간담회에서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T.O.P를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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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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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기대해도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준호는 "술을 평소 즐기는 탓인지 뛰는 신에서는 5분도 못가 할아버지처럼 숨을 헐떡거렸다"고 밝혔다.
김태희는 "많은 분들이 나를 연약하다고 생각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며, "액션신도 의욕을 갖고 참여했지만 찍다보니 액션신이 많지 않았다"고 전했다.
김소연은 "언제 남자들을 때려볼까 싶어 헤어스타일도 바꾸고 운동도 많이 했다"고 전했다.
탑은 "얼마나 많이 나오느냐 보다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드라마 <아이리스>는 오는 10월 14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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