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의회는 1월 2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61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5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이날 박대성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집행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과 동의안 등 총 29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상임위원회에서는 소관 부서별 2026년 시정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조례안 1건을,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조례안 17건과 건의안 1건 등 18건을, 도시산업위원회에서는 조례안 10건을 각각 심사해 본회의에 상정했다. 해당 안건들은 모두 상임위원회 심사 결과대로 의결됐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손성익 의원이 ‘파주시의회 자존심 회복과 정당한 의정활동 보장’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이정은 의원은 건의안을 통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사업의 국가 재정 책임 강화를 촉구했다.
박대성 파주시의회 의장은 “임시회 안건 심사를 위해 노력한 동료 의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업무보고가 단순한 계획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시민과의 약속이라는 점을 인식해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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