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안산시가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마을만들기 주민 공모사업’을 지난해보다 확대해 추진한다.
시는 22일 아파트 공동체 분야를 강화해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생활 속 갈등과 지역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파트공동체 공감활동, 아파트공동체 활성화, 아파트공동체 자치구축, 거점공간 조성, ‘가치로운 100’, 마을공동체 르네상스, 연결실험 프로젝트, 우리동네 마을대학 등 총 8개 유형으로 운영된다.
공동체별 지원금은 100만 원에서 1,400만 원까지이며, 시는 지난해보다 약 13% 늘어난 91개 공동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공동체를 위한 설명회는 오는 26일과 27일 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리며, 신청 접수는 2월 1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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