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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종플루 치료거점병원, 거점약국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종플루 진료 대책 간담회 ⓒ 뉴스타운 김진한^^^ | ||
북구보건소는 27일 포항선린병원 회의실에서 북구보건소장, 신종플루 치료거점병원, 거점약국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종플루 진료 대책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21일부터 변경된 신종플루 검사관련 및 항바이러스제 투약기준, 처방, 중증 치료 입원환자 관리 등에 대하여 논의했다.
이번 변경된 신종플루 항바이러스제 투약은 입원한 자, 고위험군 대상인 65세 이상 노인, 임신부, 59개월 이하 소아, 폐질환 등 만성질환자이며, 또 환자와 접촉한 의료인, 학교, 군대, 사회복지시설 중 7일이내 2명이상 급성열성호흡기질환이 있는 경우가 대상이 된다.
또, 고위험군이 아닌 외래환자도 중증소견을 보이는 경우 의사의 판단하에 투약이 가능하며, 확진검사는 입원한 자에 한하며 그 이외 외래환자는 확진검사가 원칙적으로 불필요한 것으로 변경됐다.
포항시 치료거점병원 4개소는 포항성모병원, 세명기독병원, 포항의료원, 선린병원으로 환자 진료시 국가비축 항바이러스제 직접조제 가능하고, 거점약국은 일반의료기관의 처방에 따라 국가비축 항바이러스제를 조제하여 환자에게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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