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픽 명칭 후원 속에 가디언·뮤즈·프론트맨으로 호흡 맞추며 K팝 축제 견인

배우 이종원(Lee Jong-won)과 신예은(Shin Ye-eun),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명재현(JAEHYUN)이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의 진행자로 발탁되어 시상식의 품격을 높인다. 이번 시상식은 스포츠동아가 주최하고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이 명칭 후원을 맡아 오는 2월 1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마이크를 잡게 된 이종원은 ‘가디언’으로서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다시 한번 증명할 예정이다. 지난해 첫 시상식 진행임에도 불구하고 세련된 블랙 벨벳 수트 자태와 여유로운 입담으로 큰 호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무대에서도 독보적인 패션 감각과 사회 능력을 기대케 한다. 여기에 ‘뮤즈’로 합류한 신예은은 드라마 ‘백번의 추억’과 ‘탁류’를 통해 차세대 신데렐라로 급부상한 대세 배우로, 평소 깊은 K팝 애정을 바탕으로 통통 튀는 매력을 선보인다.
5세대 K팝의 대표 주자인 보이넥스트도어의 명재현은 ‘프론트맨’ 역할을 수행한다. 명재현은 지난해 ‘오늘만 I LOVE YOU’로 글로벌 차트를 휩쓴 것은 물론, Mnet ‘엠카운트다운’ MC로 활약하며 검증된 진행 실력을 보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특히 명재현은 작사, 작곡 능력을 겸비한 올라운더 멤버로 알려져 있어 아티스트와 진행자 사이를 넘나드는 공감 능력 있는 사회를 보여줄 전망이다.
현재까지 공개된 출연진 라인업에는 피원하모니(P1Harmony), 엔하이픈(ENHYPEN), 싸이커스(xikers), 보이넥스트도어,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82메이저(82MAJOR), 큐더블유이알(QWER), 엔시티 위시(NCT WISH), 넥스지(NEXZ), 이즈나(izna), 킥플립(KickFlip), 아홉(AHOF), 에이엠피(AxMxP), 최립우(CHUEI LI YU) 등 총 14팀이 이름을 올렸다. 주최 측은 MC 확정 소식과 함께 향후 추가 라인업 및 시상자 명단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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