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CITY of SENSE' 전시회로 대륙의 밤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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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CITY of SENSE' 전시회로 대륙의 밤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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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중국 심천 이티엔 홀리데이 플라자 개최 및 타이베이 확장 예고
2월 KSPO DOME 월드투어 포문 및 3월 K팝 걸그룹 최초 타이베이 돔 입성

그룹 (G)I-DLE(아이들)이 서울을 매료시킨 미디어 전시회의 열기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한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CUBE Entertainment)에 따르면, 아이들은 오는 22일부터 2월 8일까지 중국 광둥성 심천시의 랜드마크인 이티엔 홀리데이 플라자(Yitian Holiday Plaza)에서 ‘i-dle MEDIA EXHIBITION : CITY of SENSE’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서울 성동구에서 성료된 전시와 동일한 콘셉트로 구현되어 현지 팬들에게 오감을 자극하는 특별한 몰입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서울에서 열린 전시회는 아이들의 8년 역사를 집대성한 인트로 존부터 감각적인 하우스, 스트리트, 다면 영상 존 등으로 구성되어 팬덤의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 세계 각지에서 몰려든 해외 팬들의 재방문이 이어지며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심천 전시를 시작으로 향후 타이베이 지역에서도 개최가 확정되어 아이들만의 독창적인 브랜드 가치를 전파할 것으로 보인다.

전시회와 더불어 아이들은 네 번째 월드투어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을 통해 광폭 행보를 이어간다. 2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투어의 막을 올리는 이들은, 3월 7일 K-팝 걸그룹 최초로 타이베이 돔(Taipei Dome)에 입성하는 대기록을 세운다. 이어 홍콩에서는 약 5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현지 최대 규모의 카이탁 스타디움(Kai Tak Stadium) 무대에 올라 글로벌 톱티어 걸그룹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한다.

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로 구성된 아이들은 매 컴백마다 ‘TOMBOY’, ‘퀸카 (Queencard)’, ‘클락션 (Klaxon)’ 등 메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월드투어의 타이틀인 ‘Syncopation(당김음)’은 정형화된 틀을 깨고 자신들만의 리듬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어, 전 세계 팬들에게 선보일 새로운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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