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 위 신비로운 화이트룩 콘셉트 공개하며 보컬리스트 역량 증명 예고

그룹 LIGHTSUM(라잇썸)의 멤버 상아, 초원, 주현이 팀 내 첫 번째 유닛을 결성하고 새해 가요계 공략에 나선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CUBE Entertainment)는 지난 8일 공식 SNS를 통해 이들의 디지털 싱글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유닛 활동의 서막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세 멤버는 짙은 어둠이 깔린 빙판 위에서 순백의 화이트룩을 입고 신비로우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유닛이 선보일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는 지난 2018년 발매되어 큰 사랑을 받았던 소속사 선배 그룹 비투비(BTOB)의 히트곡을 라잇썸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곡이다. 원곡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어쿠스틱 기타 중심의 편곡을 더해 상아, 초원, 주현의 조화로운 보컬과 따뜻한 감성을 극대화했다. 평소 무대 위에서 보여준 파워풀하고 밝은 에너지와는 또 다른, 깊이 있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라잇썸은 2021년 데뷔 이후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실력으로 '4세대 복병'으로 꼽혀왔으며, 특히 이번 유닛에 참여한 초원과 주현은 각각 서바이벌 프로그램 등을 통해 가창력과 댄스 실력을 공인받은 바 있다. 리더 상아 역시 매력적인 보이스와 랩 실력을 겸비하고 있어, 세 사람의 조합이 만들어낼 보컬 시너지는 이번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음악적 성장을 증명할 라잇썸 첫 유닛의 디지털 싱글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는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그룹 활동을 넘어 보컬리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질 상아, 초원, 주현의 새로운 도전에 국내외 리스너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