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GER ETF가 국내 상장 20주년을 맞이하면서 자산운용 규모에서 100조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국내 최초로 미국 대표지수에 투자할 수 있게 한 TIGER 미국나스닥100은 상장 이후 누적 수익률이 1553%를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TIGER 미국S&P500은 현재 순자산이 13조원을 넘어섰으며, 국내에 상장된 ETF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이 ETF는 국내외 주식을 포함한 다양한 기초자산에 투자하며 상품 라인업을 확대해왔다. 이러한 성장 배경에는 투자자들이 글로벌 시장에 효율적으로 분산투자할 수 있는 수단으로 TIGER ETF를 선택해 온 점이 주요하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TIGER ETF의 성장세는 상장을 기점으로 지속되어왔으며, 상품 다양화와 규모 확대가 동시에 이뤄진 대표적인 국내 ETF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국내외 주식시장의 흐름에 따라 TIGER ETF가 앞으로도 투자자들의 관심을 꾸준히 받을 것이라고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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