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지수는 4,400포인트 선을 두고 변동성을 보이며 낙폭을 다소 줄인 상황이다. 반도체주의 차익 실현 움직임이 포착된 가운데, 투자자들은 코스피가 다시 4,400대에서 균형을 찾을지 주목하고 있다.
코스닥 시장의 경우 초기에는 소폭 상승세로 거래를 시작했으나 이후 하락 전환하면서 현재 950선을 기록하고 있다. 상승 출발 이후 매도세가 유입된 것으로 분석되며, 지수는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환율 시장에서는 외국인의 매도세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이 강세를 보였다. 그 결과, 환율은 1,440원 후반까지 오르는 등 4거래일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환율 상승 흐름은 국내 증시에 추가 부담을 줄 수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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