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화성특례시는 5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해 영농계획 수립을 돕고, 기후변화와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한 품목별 최신 영농기술과 주요 농업정책을 공유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벼·감자·고구마·콩·유지류(참깨·들깨)·포도·사과·배·복숭아·키위·농업·축산 미생물·양봉·고추·토양관리·치유농업 등 15개 분야, 총 30회로 약 2,6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장소는 농업기술센터, 과수명품화사업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 지역농협 교육장 등 8개소이며 일정은 시청 시정알림방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별도 절차 없이 교육 당일 현장 접수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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